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하루 만에 1만 원대 빠졌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하루 만에 1만 원대 빠졌다

이건 매달 사는 건데 가격이 맨날 달라요. 아이들 챙기고 나면 선크림도 금세 바닥나서 주문하려다 보면 타이밍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선크림이 오늘 10,460원이길래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9,450원이었고 최고가는 11,730원이었어요. 약 2,280원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0,460원이면 최저가와 최고가 사이의 중간 정도예요. 직전에는 다시 오른 적도 있어 이런 가격이 오래 유지되진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지금 사도 될까?

가격 변동폭이 제법 있는 편이라 급하지 않으면 알림 걸어두고 지켜보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평소 쟁여두는 품목이라면 지금 잡아도 크게 부담은 아닙니다.

## 제품 특징

톤업 효과가 있어 화사한 마무리가 되고, 발림이 가벼워 답답하지 않습니다.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고, 리뷰도 꽤 쌓여 있으며 로켓배송으로 받기 편합니다.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7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