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하루 만에 2,100원 빠졌다
비싼 화장품 사보고 후회한 적이 있어서 요즘은 꼭 타이밍을 봅니다. 색감 잘 나오는 틴트 하나 있으면 출근 전 간편하게 발라도 되고, 여러 번 사는 건 부담이니까 신중해집니다. 에스쁘아 제품이 평소 눈여겨보던 아이템이라 오늘 가격이 9,900원인 걸 보고 기록을 확인해봤어요.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9,900원이었고 최고가는 12,000원이었어요. 약 2,10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9,900원이면 최저가와 거의 같은 수준이에요. 어제만 해도 12,000원대였다가 하루 만에 내려온 상태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약 17%라 보통 수준입니다. 급하게 필요하지 않다면 지켜봐도 되지만, 평소 쓰실 색이면 지금 잡아도 손해는 크지 않습니다. 최저가를 기다리다 놓치면 다시 12,000원대로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제품 특징
블러 벨벳 텍스처여서 마무리감이 부드럽고 각질 부각이 적습니다, 발색이 선명해 한 번만 발라도 색이 오래 남는 편입니다. 리뷰가 1694개 쌓여 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어요.
평소 쓰던 색이면 지금 한 번 사봐도 괜찮은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