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쿨링 소프트 캔디, 하루 만에 6천원 가까이 빠졌다

이클립스 쿨링 소프트 캔디, 하루 만에 6천원 가까이 빠졌다

아이 셋 데리고 주말에 차로 외출하면 사탕 한 봉지가 금세 사라집니다. 집에 쟁여두려고 대용량 캔디를 자주 사는 편인데, 맛 괜찮은 걸 찾으려면 가격 타이밍을 봐야 하더라고요. 최근에 이클립스 쿨링 소프트 캔디(청포도+레몬민트)가 24,320원에 떠서 추적 데이터를 확인해봤습니다.

## 2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2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24,320원이었고 최고가는 30,220원이었어요. 약 5,900원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24,320원이면 최저가에 해당합니다. 최근엔 며칠 사이에 29,000원대까지 다시 오른 기록이 많아서 지금 가격이 오래 유지될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이 제법 큰 편이라 급하게 다 떨어지는 집이면 지금 잡는 쪽이 안전합니다. 최저가를 기다리다 놓치면 금세 원래 가격대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 제품 특징

청포도와 레몬민트 두 가지 향이 섞여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이 강합니다, 말랑한 소프트 타입이라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 편합니다. 퀀텀하게 포장되어 보관하기 좋고, 리뷰도 5,100개쯤 쌓여있으며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 간식용으로 당장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79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