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풀리는집 키친타올, 하루 만에 1,000원 빠졌다

잘풀리는집 키친타올, 하루 만에 1,000원 빠졌다

세탁기 돌리는 날이 일주일에 네 번입니다. 주방타올도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더라고요. 매달 사는 품목이라 가격이 왔다 갔다 하면 지갑이 쪼그라드는 기분이 듭니다. 잘풀리는집 키친타올 150매×12팩이 오늘 9,500원이길래 기록을 확인해봤습니다.

## 2주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2주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9,500원이고 최고가는 10,500원이었어요. 약 1,000원 가량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9,500원이면 최저가입니다. 평소엔 10,500원대가 많았고 이번에만 내려온 기록이라 가격 위치가 괜찮아 보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십퍼센트 미만이라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평소 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아 큰 하락을 기다리기보다, 매달 쓰는 소모품 특성상 지금 잡아두는 편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제품 특징

천연펄프라 닦아도 보풀이 적고 흡수력이 좋아 설거지 물기나 식탁 정리에 쓰기 좋습니다. 150매가 12팩이라 한 번 사두면 넉넉하게 쓰기 쉽고 보관만 잘하면 오래 갑니다. 리뷰가 34,621개 쌓여 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달 소모량이 많다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106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