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식품 궁중 삼계탕, 하루 만에 2,310원 빠졌다

진한식품 궁중 삼계탕, 하루 만에 2,310원 빠졌다

퇴근하면 녹초입니다. 밥 차릴 힘이 없을 때는 간편한 한 끼가 생명선인 셈이에요. 진한식품 궁중 삼계탕이 오늘 13,040원이길래 장바구니에 넣기 전 데이터를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11,250원이었고 최고가는 16,050원이었어요. 약 4,800원가량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3,040원이면 최근 한 달 평균(14,581원)보다 쌉니다. 직전에는 15,350원대였다가 하루 만에 내려온 기록이 있어 타이밍이 괜찮아 보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꽤 큰 편이라 기다리다 놓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12월에도 11,250원 찍었다가 며칠 만에 다시 오른 적이 있어 이런 가격이 오래가진 않는 편입니다. 급히 한 끼가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손해는 아닙니다.

## 제품 특징

즉석 냉장/냉동 간편식이라 데우기만 하면 되고, 보양식 느낌의 진한 국물이 장점입니다. 혼자 먹거나 피곤한 저녁용으로 괜찮아요. 리뷰도 4,485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퇴근 후 바로 한 끼가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419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