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 앵그리 121g, 하루 만에 2,820원 빠졌다

너구리 앵그리 121g, 하루 만에 2,820원 빠졌다

아이 셋 데리고 마트와 배송을 오가다 보니 간식은 쟁여두는 편입니다. 장 볼 때마다 라면 가격이 달라서 놀랄 때가 있더라고요. 너구리 앵그리 121g 35개 묶음이 오늘 27,830원이길래 헤이딜 데이터로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 세 달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을 세 달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27,830원이고 최고가는 30,650원이었어요. 약 2,820원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27,830원이면 최저가에 거의 닿은 상태라 보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크지 않은 편이라 당장 급하지 않다면 여유를 두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며칠 새 다시 오르는 기록도 있어서 쟁여두려면 지금 잡아두는 선택이 무난할 것 같습니다.

## 제품 특징

봉지라면이라 보관이 쉽고 매운맛이 도드라져 아이들 간식보다는 간단한 야식이나 캠핑용으로 잘 맞습니다. 대용량 묶음이라 한 번 사두면 당분간은 편하고, 리뷰가 1984개 쌓여있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급히 비축해야 하거나 매운 맛을 선호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39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