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논산딸기쨈, 하루 만에 2,300원 빠졌다
세 아이 장 보는 제가 잼은 늘 몇 통씩 쟁여둡니다. 아이들 식빵에 바르거나 간식으로 쓰니 떨어지면 곤란한 품목이에요. 오뚜기 LIGHT 앤 JOY 당을줄인 논산딸기쨈을 자주 쓰는데 오늘 11,940원에 떠서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11,940원이었고 최고가는 14,300원이었어요. 약 2,30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1,940원이면 최저가랑 거의 같은 수준이에요. 평소엔 14,000원대가 잦아서 이렇게 내려오면 체감 절약이 큽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보통 수준이라 급격한 리스크는 없습니다. 급하진 않지만 평균보다 싼 편이라 필요하면 지금 사도 손해는 아닙니다. 다만 과거 기록을 보면 며칠 만에 다시 올랐던 패턴이 있어 기다리다 놓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제품 특징
당을 줄인 레시피라 달지 않아 토스트나 요거트 토핑으로 어울리고, 290g × 4개 구성이라 가정용으로 오래 쓰기 편합니다. 아침 간편식이나 아이들 간식용으로 쓰기 좋고, 리뷰가 4,622개 쌓여있으며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 줄 거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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