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옛날 자른당면, 어제 9,300원 → 오늘 8,420원
요즘 집에서 면 요리 자주 해먹습니다. 장을 보러 갔더니 당면이 떨어져서 온라인으로 보니 가격이 자주 달라지더라고요. 오뚜기옛날 제품은 늘 쟁여두는 품목이라 틈날 때마다 체크하는 편입니다. 오늘 보니 8,420원이라 혹해서 데이터로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가 8,420원이고 최고가는 10,800원이었어요. 약 2,400원가량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폭이 제법 큰 편이라 과거에도 9,300원대에서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이런 패턴이면 오래 눌러 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달 꾸준히 쓰는 식재료라면 지금 잡아두는 쪽이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 제품 특징
잘게 잘라진 형태라 불리고 쓰기 편하고, 불리는 시간이 짧아 조리 시간이 줄어듭니다. 잡채나 전골, 비빔당면으로 쓰기 좋고 보관도 간편해요. 리뷰도 94,733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거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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