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EN 훈제연어 슬라이스, 하루 만에 1,650원 빠졌다

OZEN 훈제연어 슬라이스, 하루 만에 1,650원 빠졌다

퇴근하고 밥 준비하기 귀찮을 때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한 끼 해결하는 제품이 있으면 참 편합니다. OZEN 훈제연어 슬라이스 페퍼는 그런 용도로 자주 보게 되었고, 소스 없이도 한 접시를 완성하기 좋아서 집에 두면 유용하더라고요.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고가는 16,500원이고 최근엔 14,85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약 1,65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4,850원이면 최저가에 가깝고, 직전에는 16,500원에 머물렀던 적이 있어 하루 사이에 빠진 경우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 폭이 제법 있는 편이라 비슷한 가격대가 오래 유지되진 않는 패턴입니다. 급하게 간편 반찬이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손해는 아닙니다만, 조금 기다렸다가 더 내려갈지 모른다는 점은 염두에 두세요.

## 제품 특징

슬라이스 형태라 바로 올려 먹기 편하고, 페퍼 맛이 가미되어 샐러드나 브루스케타에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간단히 빵이나 크래커와 함께 활용하기 좋고, 리뷰도 67개 쌓여있고 로켓프레시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급하게 반찬이 필요하거나 간편한 한 끼를 원하면 지금 잡아도 괜찮은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365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