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장칼국수, 하루 만에 4천원 빠졌다

프레시지 장칼국수, 하루 만에 4천원 빠졌다

퇴근하면 녹초입니다. 저녁 준비에 시간 들이기 싫을 때가 많아서 간편한 밀키트를 자주 보게 됩니다. 프레시지 장칼국수는 집에서 후다닥 한 그릇 하기 좋은 메뉴라 자주 찾는데, 오늘 가격이 13,860원이길래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13,440원이었고 최고가는 17,800원이었어요. 약 4,360원 정도 왔다 갔다 한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3,860원이면 최저가에 가깝고, 최근엔 며칠 전까지만 해도 17,800원대였던 적이 있어 타이밍이 괜찮아 보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꽤 큰 편이라 비슷한 가격이 오래 머무르진 않는 패턴입니다. 저녁 한 끼를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면 기다리지 말고 바로 잡아도 손해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제품 특징

국물 맛이 진하고 면이 탱탱해서 집밥 대용으로 만족스러웠고, 조리도 간단해서 바쁜 날에 유용합니다. 리뷰가 6411개나 쌓여있고 로켓프레시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 끼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322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