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스 20000mAh 보조배터리, 하루 만에 1만 원대 빠졌다
혼자 살면 작은 것도 다 직접 챙겨야 해서 충전기 하나도 허투루 못 삽니다. 외출 도중 폰 배터리 떨어지면 곤란하니까요. 프롭스 제품이 오늘 12,920원이길래 데이터로 타이밍을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10,980원이었고 최고가는 48,700원이었어요. 약 3만 원대 차이로 꽤 등락이 심한 편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2,920원은 역대 최저가와 크게 멀지 않고, 한 달 평균보다 훨씬 쌉니다. 바로 전에도 저가권으로 내려온 기록이 여러 번 보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 폭이 큰 편이라 이런 저가 타임이 오래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최저가까지 계속 기다리다 보면 다시 고가권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충전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손해는 적습니다.
## 제품 특징
PD 고속충전과 LED 잔량표시라 외출 중 급할 때 요긴하고, 2만mAh 대용량이라 보조전원용으로 든든합니다. 리뷰도 2,095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급하게 배터리 필요하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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