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로코리첼리 올리브유, 하루 만에 약 1만 원 빠졌다

피에트로코리첼리 올리브유, 하루 만에 약 1만 원 빠졌다

이건 매달 사는 건데 가격이 맨날 달라요. 집에서 샐러드에, 볶음에 두루 쓰는 올리브유라 떨어지면 불편합니다. 그래서 자주 사는 브랜드를 지켜보는 편인데 피에트로코리첼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1L가 오늘 17,900원에 떠서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 17,900원, 최고가 27,910원이었어요. 대략 1만 원가량 왔다 갔다 한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가격은 과거 최저와 같은 수준이라 눈에 띕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꽤 큰 편이라 이런 가격이 오래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2월에도 27,900원대에서 움직였는데 며칠 사이 다시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최저가까지 기다리다 놓치면 더 비싼 가격에 사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 제품 특징

향이 비교적 순해 샐러드 드레싱이나 파스타, 볶음 요리에 두루 쓰기 좋습니다. 저는 샐러드랑 간단한 소스 만들 때 자주 쓰는데 사용 빈도가 높은 가정에 잘 맞습니다. 리뷰도 84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주 쓰고 급하면 지금 잡아도 괜찮은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