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킹 레몬캔디, 어제 18,800원 → 오늘 15,040원

라이킹 레몬캔디, 어제 18,800원 → 오늘 15,040원

아이 셋 데리고 장 보면 사탕 한 봉씩 챙겨줘야 할 때가 많습니다. 매번 작은 간식 하나에도 비용이 쌓이니 저렴할 때 쟁여두는 편입니다. 라이킹 이탈리아 포지타노 레몬캔디가 오늘 15,040원이길래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고가는 18,800원, 최저가는 지금과 같은 15,040원이었어요. 약 20% 가량 왔다 갔다 한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5,040원이면 과거 최고가보다 꽤 낮은 편이고, 최근엔 주로 18,800원대에 머물렀습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 폭이 비교적 큰 편이라 비슷한 할인이 풀리면 며칠 안에 다시 오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간식으로 쟁여두실 생각이면 지금 잡아두는 쪽이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 제품 특징

상큼한 레몬향의 하드캔디여서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 무난합니다, 봉지가 500g씩 두 개라 소분해두기 편해요. 리뷰는 325개 쌓여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쟁여둘 생각이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46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