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롱래스팅 컨실러, 어제 13,400원 → 오늘 11,980원
비싼 거 사고 후회한 적 있어서 요즘은 꼭 비교합니다. 컨실러도 쓰다 보면 금방 바닥 나서 가성비가 중요하거든요. 평소 관심 있던 루나 제품 중 하나가 오늘 11,980원이길래 데이터로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더니 최저가가 11,240원이었고 최고가는 15,300원이었어요. 약 4,000원 안팎으로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11,980원이면 최저가랑 거의 같은 수준이에요.
## 지금 사도 될까?
변동 폭이 큰 편이라 과거에도 1만1천원대 찍었다가 며칠 만에 다시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이런 패턴이면 최저가를 기다리느라 놓치면 오히려 비싸게 사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급하지 않으면 한두 번 더 지켜봐도 되지만, 당장 쓰려면 지금 잡아도 괜찮은 타이밍입니다.
## 제품 특징
커버력이 좋아 잡티 가리기 좋고 지속력이 길어 수정 화장을 덜 하게 됩니다. 빅 용량이라 자주 사지 않아도 되고, 퀵 터치용으로 쓰기 편합니다. 리뷰가 974개 쌓여 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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