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끼판다 보리샐러드, 하루 만에 2,200원 빠졌다

세끼판다 보리샐러드, 하루 만에 2,200원 빠졌다

퇴근하면 녹초라 간편한 걸 찾게 됩니다. 집에 들어와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가 있으면 저녁 준비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그래서 세끼판다 보리 샐러드를 자주 보고 있었는데, 오늘 가격이 확 내려가 있길래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더니 최저가가 8,800원이고 최고가는 12,500원이었어요. 약 3,700원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은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8,800원이면 최저가와 같습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폭이 큰 편이라 비슷한 가격이 오래 유지되진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장 간편하게 한 끼 해결해야 한다면 지금 잡아도 손해는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 제품 특징

보리가 들어가 포만감이 있고 채소가 신선해서 바로 꺼내 먹기 좋습니다, 포장도 간편해 도시락이나 출근길 식사로 활용하기 용이합니다. 리뷰도 1889개 쌓여있고, 로켓프레시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퇴근 후 바로 먹을 용도라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43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