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로로 스파클링 사과, 하루 만에 9,660원 빠졌다

슈가로로 스파클링 사과, 하루 만에 9,660원 빠졌다

아이 셋 데리고 주말 나가면 음료가 금방 필요합니다. 냉장고에 여러 음료를 쟁여두어도 막상 보면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장볼 때마다 대용량 한 박스가 눈에 들어와서 이번엔 슈가로로 스파클링 사과를 확인해봤습니다. 오늘은 38,240원에 떠서 가격 흐름을 조금 더 들여다봤어요.

## 3개월 가격 추적 결과

이 제품 3개월간 추적해봤는데 최저가는 38,240원이고 최고가는 49,780원이었어요. 약 11,540원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셈입니다. 쿠팡이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가격이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38,240원이면 최저가와 거의 같은 수준이에요. 직전엔 47,900원대였다가 하루 만에 만 원 가까이 빠진 거라 타이밍이 괜찮아 보입니다.

## 지금 사도 될까?

변동률이 꽤 큰 편이라(대략 23% 전후) 비슷한 가격은 오래 유지되지 않는 패턴입니다. 자주 마시는 가정이면 최저가 수준일 때 잡는 편이 낫고, 한두 번 시도해볼 용도라면 지금 사도 부담은 적습니다.

## 제품 특징

사과향이 도는 탄산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 박스 용이라 나들이나 모임용으로 편리합니다. 리뷰도 1,366개 쌓여 있고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자주 소비하신다면 지금 잡아도 될 타이밍입니다.

가격 흐름 전체 보려면 헤이딜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heydeal.kr/product/10122